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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과거 연습 근황 보니 ‘차유진 완벽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5 11:41
2014년 9월 15일 11시 41분
입력
2014-09-15 11:37
2014년 9월 15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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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사진 = 주원 SNS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남주인공 주원의 캐릭터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연습 근황도 재조명 받고 있다.
주원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힘내서 전진~ 클래식 좋아요. 이제 악보 때문에 가방이 무겁구나~ 멋지게 해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챙이 넓은 검은 모자와 선글라스로 끼고 길거리를 걷고 있다. 주원은 심플한 흰 티 위에 가디건을 걸친 수수한 패션에도 훈훈한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주원이 맡은 ‘내일도 칸타빌레’ 남주인공 차유진 역은 뛰어난 피아노 실력으로 학교 모든 여학생들의 동경의 대상이지만 사실은 지휘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인물이다.
한편, KBS2TV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15일 남자주인공 차유진 역을 맡은 주원의 캐릭터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방영될 ‘내일도 칸타빌레’는 원작 만화와 동명 일본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끈 ‘노다메 칸타빌레’의 리메이크 작품이다.
‘내일도 칸타빌레’ 주원. 사진 = 주원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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