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재은, 말 못했던 아픈 과거사 고백…"가족 빚 갚으려 노출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9 17:54
2014년 8월 29일 17시 54분
입력
2014-08-29 17:25
2014년 8월 29일 1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n '속풀이 쇼 동치미'
'이재은 노출 빚'
이재은이 숨겨왔던 가족사를 고백했다.
이재은은 최근 진행된 MBN '속풀이 쇼 동치미' 녹화 현장에서 '빚 걱정 없이 살고 싶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이재은은 "4살에 데뷔한 이후 30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일만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족의 빚을 갚아야만 했다. 친구랑 놀아본 적도 없다. 하지만 내가 돈을 벌수록 부모님의 사이는 벌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겨우 마련한 집 한채를 어머니께 드렸지만, 그마저도 투자 실패로 날려버렸다"고 말해 보는 이들를 안타깝게 했다.
이재은은 또한 "내 삶 중 절반은 엄마의 계 때문에 망가졌고, 15% 이상은 아버지의 IMF 당시 사업실패로 힘들었다"며 "그래서 파격적인 노출 영화에도 출연하고 섹시 화보도 찍어서 모두 빚을 갚는 데 썼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7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7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