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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한예슬 미모 극찬…“슈퍼모델 대회 때 한예슬 밖에 안보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6:25
2014년 8월 22일 16시 25분
입력
2014-08-22 16:13
2014년 8월 22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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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최여진’
모델 최여진이 배우 한예슬의 미모를 극찬했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클라라와 오타니 료헤이, 모델 최여진, 걸스데이 유라, 방송인 샘 오취리, 에네스 카야가 출연했다.
이날 최여진은 “연예인으로 데뷔하고 싶어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했다. 2001년에 캐나다 예선에 출전해 1위를 하고 미주 본선에 진출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여진은 “문제는 미주 본선이었다. 가자마자 엄마에게 전화해 떨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미주 본선에 한예슬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최여진은 “거기서 한예슬 밖에 안보일 정도로 예뻤다. 미주 본선에서 한예슬이 1위를 차지했고 나는 3위였다”고 덧붙였다.
최여진은 “이후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나는 12위권 밖으로 밀려나 당선에 실패했다”며 “나는 모델하기엔 예쁘고 방송을 하기엔 못 생겼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예슬 최여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최여진, 한예슬 워낙 예쁘니까” , “한예슬 최여진, 그때부터 예뻤구나” , “한예슬 최여진, 둘 다 예쁘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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