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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정유미, 첫 방송부터 에릭과 베드신…삼각관계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9 13:37
2014년 8월 19일 13시 37분
입력
2014-08-19 13:29
2014년 8월 19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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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
‘연애의 발견’ 정유미가 전 남자친구 에릭과 현 남자친구 성준 사이에서 양다리를 시작했다.
19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는 술에 취해 현 남자친구 남하진(성준 분)을 두고 전 남자친구 강태하(에릭 분)와 하룻밤을 보내는 한여름(정유미 분)의 모습이 담겼다.
남하진은 어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선자리에 나가게 됐고, 이에 한여름은 선을 본다는 호텔로 쫒아갔다가 옛 연인 강태하와 만나게 됐다. 강태하는 한여름의 염탐을 거들어 줬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의 핸드폰이 바뀌게 된다.
이에 강태하는 핸드폰을 바꾸기 위해 한여름을 다시 만났지만, 한여름은 남하진 모친의 냉대를 경험한 후 자괴감에 빠져 만취해 있었다.
그러던 중 강태하는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한여름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고, 한여름은 실수로 샤워기를 틀어 옷이 젖은 후 강태하와 술김에 동침하기에 이르렀다.
잠에서 깨어난 한여름은 자신의 옆에 있는 강태하를 보고 경악했고, 현재 남자친구인 남하진에게도 들킬 위기에 놓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 정유미 나오는 건 믿고 보지” ,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 둘이 잘 어울려” ,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 다음 이야기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애의 발견’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여자 앞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옛 남자친구가 돌아오며 발생하는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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