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컴백’ 카라, 티저 이미지 보니…란제리룩으로 속살 노출 ‘몽환적 섹시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20:47
2014년 8월 18일 20시 47분
입력
2014-08-18 20:43
2014년 8월 18일 2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라 ‘맘마미아’ 컴백
걸그룹 카라가 미니 6집 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NIGHT)’로 컴백한 가운데, 앞서 공개된 멤버 개인별 티저 이미지도 주목받고 있다.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달 29일 카라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 구하라, 한승연, 박규리와 새 멤버 영지의 데이(Day) 버전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각각 청순미와 섹시미가 동시에 풍기는 화이트 란제리룩으로 아찔한 포즈를 취했다.
구하라는 가슴골과 허벅다리를 드러낸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박규리는 화이트 레이스 란제리룩으로 침대 위에 앉아 속살을 드러냈다. 한승연과 영지 역시 복부와 각선미가 드러나는 란제리룩으로 남심(男心)을 뒤흔들었다.
한편 카라는 1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NIGHT)’를 발매하고 1년 만의 컴백을 알렸다.
이날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카라는 타이틀곡 ‘맘마미아’의 화려한 무대를 첫 공개하며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번 신보의 타이틀곡 ‘맘마미아’는 히트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제작한 곡으로 카라 멤버들만의 색깔을 잘 살린 파워풀한 댄스곡이다. 강렬한 비트의 경쾌한 댄스곡으로 기존 카라의 색깔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음악성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카라 ‘맘마미아’ 컴백. 사진=카라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거대 자본과 인력 앞세운 中, 반도체 시장서도 韓 맹추격
“임주환 쿠팡서 열심히 일하더라” 목격담…소속사 “근무한적 있다” 인정
상설특검, ‘쿠팡 수사 방해’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