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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재회’ 오지호, 첫 눈에 반한 아내 미모보니…‘탄성이 절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0:41
2014년 8월 6일 10시 41분
입력
2014-08-06 10:30
2014년 8월 6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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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아내 사진= 카마 스튜디오
오지호 아내
배우 오지호의 아내 은보아 씨의 미모가 화제다.
오지호는 4월 12일 3세 연하의 은보아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오지호는 “평생 함께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됐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지호의 아내 은보아 씨는 앞서 공개된 웨딩화보에서 얼굴을 드러낸 바 있다. 은보아 씨는 매력적인 미소와 단아한 분위기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한편 오지호는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아내 은보아 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오지호는 MC 이영자와 5년 만에 재회했다.
오지호는 “(아내가) 아는 동생의 친구였다. 어느 날 동생들하고 모여 있는데 그 친구가 왔다. 무척 매력적이게 생겼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지호는 “보자마자 ‘저 친구와 결혼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한 달 만나고 내가 먼저 사귀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지호 이영자 재회, 그렇구나” “오지호 이영자 재회, 아름답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행복해보여” “오지호 이영자 재회,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지호 이영자 재회. 사진= 카마 스튜디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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