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이영자 재회한 오지호 아내 “나쁜손 동영상? 우울할 때 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21:22
2014년 8월 6일 21시 22분
입력
2014-08-06 08:52
2014년 8월 6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지호 아내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오지호 아내
배우 오지호가 ‘레전드 동영상’을 본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5일 방송에서는 ‘제주 소나기’ 특집으로 오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오지호는 ‘레전드 동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레전드 동영상’이란 2010년 방송된 ‘택시’에서 오지호가 이영자를 안아 올리려는 순간 오지호의 손이 이영자의 민망한 부위를 터치하게 된 상황을 뜻한다.
오지호는 “(‘택시’ 출연에 대해) 아내가 먼저 기사를 보고 재밌겠다고 하더라. 나와 결혼하기 전에 동영상을 본거다. 회사 일로 우울하고 힘들었는데 그걸 보고 많이 웃었다더라. 우울할 때마다 본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MC 이영자는 오지호의 아내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오지호의 아내는 동영상에 대해 “오지호를 만나기 전에 봤다. 그때도 웃기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아는 사람이 나와서 더 웃기더라”고 말했다.
MC 이영자는 오지호의 아내에게 “내게 한 것처럼 똑같이 해준다면 어떻겠나”고 물었고 오지호의 아내는 “나중에 한 번 해달라고 해야겠다”며 재치 있게 대답했다. 앞서 오지호는 4월 3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영자-오지호 재회를 본 누리꾼들은 “이영자-오지호 재회, 너무 웃겨” “이영자-오지호 재회, 아내 성격이 좋은 듯” “이영자-오지호 재회, 독특한 인연” “이영자-오지호 재회,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지호 아내.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2세 장영자 또 사기… 유죄 확정땐 6번째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AI 생성물, 이미지 압축해도 식별”…스냅태그 ‘비가시성 워터마크’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