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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디스곡’ 에이코어 케미 비판한 벤볼러는 누구? ‘힙합계 셀러브리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09:05
2014년 8월 5일 09시 05분
입력
2014-08-05 08:47
2014년 8월 5일 0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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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볼러 SNS
케미-벤볼러
‘박봄 디스곡’을 낸 힙합 걸그룹 에이코어의 케미를 비난한 벤볼러(ben baller)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국계 미국인인 벤볼러는 미국 주얼리 커스텀 회사의 대표이자 디자이너다. 벤볼러의 커스텀 주얼리는 미국 내 알려진 래퍼들이라면 하나씩은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잘 알려져 있다. 저스틴 비버, 릴 웨인, 카니예 웨스트 등 톱스타들이 애용하고 있다.
앞서 벤볼러는 연예기획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은 그룹 빅뱅 지드래곤, 승리, 2NE1등과 함께 한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벤볼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룹 2NE1 박봄 디스곡을 낸 케미를 강하게 비난했다. 벤볼러는 “케미가 뭔데 확 불 싸질러 버릴까. 그런 소리를 할 만큼 머리가 컸으면 맞아도 될 소리를 했다는 거 알겠네”라고 적었다.
케미는 박봄을 디스하는 내용이 담긴 노래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을 선보였다.
케미 비판 벤볼러/사진 = 벤볼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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