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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알틴베코바, 인형 같은 미모·우월한 몸매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5:40
2014년 8월 1일 15시 40분
입력
2014-08-01 15:35
2014년 8월 1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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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알틴베코바’
카자흐스탄 배구선수인 사비나 알틴베코바(17)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국제 배구대회에 참가한 카자흐스탄의 사비나 알틴베코바의 뛰어난 미모에 전 세계 누리꾼들이 감탄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카자흐 인터넷 매체인 ‘Vesti.kz’과의 인터뷰에서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이같은 뜨거운 관심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솔직히 깜짝 놀랐어요. 저는 조국에 도움이 되고자 카자흐를 대표해 대회에 참가한 평범한 소녀였거든요. 이런 관심이 당혹스러웠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제 인기의 진정한 가치는 많은 사람이 카자흐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1996년생인 알틴베코바는 지난 16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제17회 ‘아시아 청소년 배구선수권(U-19)대회’에 카자흐 대표로 참가했다.
특히 사비나 알틴베코바는 182cm의 늘씬한 키와 함께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해 대회기간동안 현지언론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비나 알틴베코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비나 알틴베코바, 얼굴 진짜 작다” , “사비나 알틴베코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비율이 아닌데?” , “사비나 알틴베코바, 겸손하기까지 하다니 질투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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