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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관객수, 일주일 만에 ‘군도’ 뛰어넘어… 흥행 “청신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3:59
2014년 7월 31일 13시 59분
입력
2014-07-31 13:34
2014년 7월 31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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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 관객수 사진= 영화 ‘명량’ 포스터
‘명량’ 관객수
영화 ‘명량’이 개봉 첫 날 68만 명의 관객을 끌어 들이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상망에 따르면, 영화 ‘명량’은 개봉일인 30일 68만 3200명의 관객을 모으며 일일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3일 개봉한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가 기록한 55만 1073명을 뛰어넘어 역대 최고 오프닝 성적이 됐다.
한편 ‘명량’은 1597년 단 12척의 배로 왜군의 330척 수군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의 명량해전을 그린 영화로 ‘최종병기 활’의 김한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명량’ 관객수를 본 누리꾼들은 “‘명량’ 관객수, 평점이 궁금하네” “‘명량’ 관객수, 재밌나보다” “‘명량’ 관객수, 나도 보러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명량’ 관객수. 사진= 영화 ‘명량’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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