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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노마 김태진, “6년차 한의사… 이계인 보약 해드리고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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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08:40
2014년 7월 31일 08시 40분
입력
2014-07-31 08:29
2014년 7월 31일 0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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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김태진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이계인의 아들 노마 역으로 출연했던 김태진의 근황이 전해졌다.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30일 방송에서는 MBC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이계인의 아들 노마 역으로 열연했던 김태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진은 “6년차 한의사다. 초등학교 때 ‘전원일기’를 하면서 농촌에서 촬영을 했다. 아픈 분들을 보면서 도와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김태진은 “95년 1월 700회 특집으로 전체 출연진이 사진 촬영을 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중학교 올라가면서 공부만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연기를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또 김태진은 “(이계인과도) 가끔 연락하고 있다. 보약 한제 꼭 해드리고 싶은데 진맥도 보고 진료도 해야 하니까 꼭 시간 내서 오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드라마 ‘전원일기’는 1980년 10월 21일부터 2002년 12월 29일 방송된 농촌 드라마다. 한국 드라마 사상 최장수로 방송한 드라마로 알려졌다.
김태진.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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