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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민아 열애설, 팬으로 만났는데… 손은 왜 잡았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15:47
2014년 7월 29일 15시 47분
입력
2014-07-29 15:46
2014년 7월 29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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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걸스데이 민아(본명 방민아)가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진위여부는 확실하지 않은 형국이다.
29일 오후 더 팩트는 걸스데이 민아와 손흥민 선수가 현재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더 팩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 사람들의 눈을 피해 자동차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이미 민아와 손흥민은 트위터로 친구를 맺어 둘 관계를 의심하는 의견이 제기됐었다.
이에 걸스데이 소속사측은 “2주 전, 소개를 받아 팬의 마음으로 만났을 뿐”이라면서 “열애는 아니다”라고 적극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속사는 “손흥민과 민아는 호감을 갖고 두 번 정도 만난 사이다”라고 밝히기도 하며 여운을 남기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아는 1993년생으로 지난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다. 2014년 인기 걸그룹으로 올라선 걸스데이에서 민아는 리드보컬을 맡고 팀에서 핵심역할을 맡아 활동 중이다.
손흥민 선수는 1992년생으로 민아보다 한 살 연상의 오빠다.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시 출신으로 축구 명문으로 알려진 동북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독일 레버쿠젠에서 활약 중이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돼 득점에 성공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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