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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신애라 어머니, 방송작가 故 우영미 “동아방송 최초 여성PD”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13:56
2014년 7월 29일 13시 56분
입력
2014-07-29 13:31
2014년 7월 29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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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작가 우영미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방송작가 우영미 ‘힐링캠프’ 신애라
배우 신애라가 어머니 故 우영미 씨를 언급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28일 방송에서는 3주년 특집 게스트 신애라 2부가 방영됐다.
이날 신애라는 “부모님 모두 서울대 출신이다. 엄마는 사범대 국문과 출신이다. 라디오 프로나 다큐멘터리 원고는 물론 드라마 보조 작가까지 하셨다”고 밝혔다.
한편 신애라의 어머니는 방송작가 故 우영미 씨로 알려졌다. 故 우영미 씨는 서울대학교 국문과 출신으로 동아방송 최초 여성PD로 근무했다. 2004년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신애라의 아버지 또한 서울대학교 작곡가 출신으로, TBC 어린이 합창단 지휘를 하기도 했다.
신애라 부모님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신애라 방송작가 우영미, 동아방송 PD 1호시라니” “‘힐링캠프’ 신애라 방송작가 우영미, 대단하다” “‘힐링캠프’ 신애라 방송작가 우영미, 좋은 부모님 밑에서 자랐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힐링캠프’ 신애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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