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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90세 장수 비결 “대중교통 이용하고 많이 걷는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11:30
2014년 7월 29일 11시 30분
입력
2014-07-29 11:26
2014년 7월 29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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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해 장수 비결 “대중교통 이용하고 많이 걷는 것”
방송인 송해가 장수 비결이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KBS2 ‘밥상의 신’에 출연한 송해는 장수비결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송해는 “밤 10시 넘어가기 전에 잠들려고 애를 쓴다. 아침 5~6시 사이 꼭 일어난다”며 “아침은 빼지 않고 먹는다. 7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는 꼭 아침 식사를 한다. 주기적으로 아침에 시동을 걸어주면 처질 게 없다”고 털어놨다.
또 송해는 “여기에 올 때도 지하철을 탔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나에게는 BMW다. B는 버스(BUS), M(METRO)은 지하철, W는 워킹(Walking)이라는 뜻“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에 대해 “졸고 있는 게 아니라 사인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송해 장수비결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해 장수비결,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송해 장수비결, 지금까지 전국노래자랑 진행하시는 것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KBS ‘밥상의 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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