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희열, 송해에 “선생님이 만지니까 흥분돼요”… 변태 개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09:49
2014년 7월 29일 09시 49분
입력
2014-07-29 09:43
2014년 7월 29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유희열이 방송인 송해를 만났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5주년 특집에는 송해가 출연했다.
이날 송해는 토크를 위해 의자에 앉았다. 이어 “‘전국노래자랑’은 이런 거 없이 바로 쭉 가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유희열은 “내가 5년 동안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이렇게 떨리는 순간은 처음이다”면서 흥분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유희열은 송해가 자신의 팔을 쓰다듬자 “선생님이 만지시니까 흥분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송해 선생님 건강하세요”, “유희열 웃겨”, “배꼽 잡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 ‘곤돌라 위법’ 항소… ‘케이블카 독점논란’ 2R
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
19일 이혜훈 인사청문회 ‘증인 0명’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