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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슬기, 과거 연습생 시절 모습 공개…우월한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5:07
2014년 7월 28일 15시 07분
입력
2014-07-28 14:55
2014년 7월 28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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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슬기’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멤버 슬기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28일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을 공개한 가운데, 이날 레드벨벳 공식 트위터에는 “레드벨벳 슬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가수 연습생 시절의 모습으로,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SM이 엑소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 레드벨벳은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 등 4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다.
슬기, 아이린, 웬디는 SM 프리 데뷔팀 SM루키즈를 통해 공개돼 활동 후 메인 데뷔하는 첫 멤버들로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으며 조이는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멤버다.
‘레드벨벳 슬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드벨벳 슬기, 정말 예쁘다” , “레드벨벳 슬기, 과거 얼굴이 청순하니 정말 눈에 띄네” , “레드벨벳 슬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내달 4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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