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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린아-장승조, 11월 22일 ‘깜짝 결혼’…연인 사이였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3:07
2014년 7월 25일 13시 07분
입력
2014-07-25 13:05
2014년 7월 25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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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린아 장승조 결혼/동아닷컴DB
‘린아 장승조 결혼’
뮤지컬배우 장승조(33)와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린아(30)가 결혼한다.
25일 장승조의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승조와 린아는 11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장승조와 린아의 결혼식 장소와 일정 등 세부적인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장승조와 린아는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올해 2월 장승조와 린아는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해 ‘미스 사이공’,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늑대의 유혹’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린아는 2002년 여성 듀오 이삭앤지연으로 데뷔해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린아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 ‘페임’, ‘해를 품은 달’, ‘머더 발라드’ 등을 통해 뮤지컬배우로 변신했다.
사진제공=린아 장승조 결혼/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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