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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 김탄’ 수학교사 정일채, 배우 뺨치는 ‘잘생긴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4 10:44
2014년 7월 14일 10시 44분
입력
2014-07-14 10:42
2014년 7월 14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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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 김탄’으로 불리는 정일채 수학교사(29)가 잘생긴 외모로 화제다.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은 ‘선생님 올스타’ 특집으로 전국의 인기있는 선생님이 총출동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혁은 ‘세종고 김탄’을 만나기 위해 세종고등학교를 찾았다. 그는 정일채 교사를 보자마자 “한눈에 알아보겠다. 정말 훈훈하시다”면서 감탄했다.
세종고등학교에서 수학을 담당하고 있는 정일채 교사는 배우 이민호를 빼닮은 외모로 이미 인터넷상에서는 ‘인기 스타’다. ‘1박2일’은 그를 ‘교계 비주얼의 이단아’로 소개했다.
‘세종고 김탄’ 방송 출연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당장 전학가고 싶다”, “세종고 김탄 잘생겼다”, “세종고 김탄, 배우 뺨치는 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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