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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30억 재벌설 해명 “평범한 회사원일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30 10:26
2014년 6월 30일 10시 26분
입력
2014-06-30 09:57
2014년 6월 30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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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룸메이트’ 방송 갈무리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
조세호의 어머니 아버지가 ‘룸메이트’에 출연해 30억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조세호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룸메이트 숙소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라가 “아버님이 30억 재벌이 맞는지 궁금하다”라고 물었고, 이에 조세호 어머니는 “회사원이 무슨 월급을 그렇게 많이 받겠나. 먹고 살면서 누구에게 돈 빌리지 않을 정도”라고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조세호 어머니는 “세호 아버지가 다녔던 IBM이 워낙 큰 회사다 보니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 과거 일본에서 3년 간 거주할 때 IBM에서 대형 아파트를 제공해줬다. 그래서 그런 소문이 난 것 같다. 평범한 회사원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조세호 아버지는 “재벌설 소문에는 세호의 진심이 섞여있었을 것이다. 그 소문이 현실이 되게끔 하겠다는 마음이 담겨 있을 것”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상 좋으시네”, “재벌 아니어도 부자긴 한거네”, “조세호랑 닮으셨네”, “조세호 요즘 호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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