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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욕’ 김민준, 소속사는 사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8 14:14
2014년 6월 28일 14시 14분
입력
2014-06-28 13:43
2014년 6월 28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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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배우 김민준이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 욕을 날리는 등 공인답지 못한 처신으로 많은 네티즌들이 그의 행동을 비판하고 나섰다.
김민준은 28일 오전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면서 갑자기 손가락욕을 날려 현장에 있던 수많은 팬들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손가락욕을 한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김민준은 대답하지 않고 거친 행동을 보이며 자리를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김민준은 취재진 및 팬들의 플래쉬 세례에 불쾌함을 토로했다.
김민준의 부적절한 행동에 소속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김민준이 비행기에 있어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유는 알 수 없다”면서 “김민준이 취재진에게 무례한 행동을 한 것은 사실이다. 사무실 차원에서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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