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케이윌, 신곡 ‘오늘부터 1일’ 발매 이틀째 9개 음원차트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7 10:44
2014년 6월 27일 10시 44분
입력
2014-06-27 10:40
2014년 6월 27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케이윌 ‘오늘부터 1일’ 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케이윌 ‘오늘부터 1일’
가수 케이윌이 신곡 ‘오늘부터 1일’을 발표한 가운데,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케이윌의 ‘오늘부터 1일’은 27일 오전 10시 기준, 멜론·몽키3·지니·올레 뮤직·싸이월드 뮤직·벅스 뮤직·네이버 뮤직·소리 바다·엠넷 뮤직 총 9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케이윌은 2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원 파인 데이(ONE FINE DAY)’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오늘부터 1일’은 간결한 드럼 사운드 위에 감각적인 피아노, 기타, 베이스 소리와 목소리가 더해진 돋보이는 곡이다.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을 얻고 싶은 평범한 남자의 사랑 고백을 담았다.
케이윌 ‘오늘부터 1일’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케이윌 ‘오늘부터 1일’, 역시 노래 잘해” “케이윌 ‘오늘부터 1일’, 연애하고 싶다” “케이윌 ‘오늘부터 1일’, 설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코스피 4900선 안착, 로봇주 질주…현대차 시총 3위로
지역인재 채용은 ‘꼼수’, MZ는 승진 외면…공공기관 인사에 무슨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