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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전’ 김보형 공약 실천 “비키니 입고 활보”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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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17:08
2014년 6월 11일 17시 08분
입력
2014-06-11 17:04
2014년 6월 11일 17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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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트위터
그룹 스피카의 김보형이 비키니 차림으로 청계천을 활보했다.
11일 Mnet 관계자는 SNS를 통해 "오늘 낮 12시 청계천 광장에서 진행된 '100초전' 2대 우승자, 스피카 김보형의 당당한 비키니 공약 현장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색 비키니에 핫팬츠를 입고 청계천 거리를 활보하는 김보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형은 ‘모든 보컬은 대중 앞에서 평등하다!’는 피켓을 들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다.
앞서 김보형은 지난 10일 Mnet '100초전'에서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하면 청계천에 비키니를 입고 활보하겠다"고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해당 음원은 11일 정오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 발매됐다.
김보형 비키니 공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보형, 공약 지켰구나" "김보형, 노래 잘하더라" "김보형,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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