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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박규리, 삼바댄스 대결 “전직 아이돌 VS 현직 아이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9 16:28
2014년 6월 9일 16시 28분
입력
2014-06-09 15:59
2014년 6월 9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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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브라질월드컵 특집 ‘SNS원정대 일단 띄워’
‘서현진 박규리 삼바댄스’
걸그룹 ‘밀크’ 출신 배우 서현진과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가 삼바댄스 대결을 펼쳤다.
SBS 브라질월드컵 특집 ‘SNS원정대 일단 띄워’ 측은 9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함께 삼바댄스를 배우는 서현진과 박규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카라’로 활동 중인 박규리는 타고난 유연성과 프로페셔널한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과거 걸 그룹 ‘밀크’로 활동했던 서현진 역시 뛰어난 삼바댄스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고.
또 서현진은 삼바댄스의 매력에 푹 빠져, 상파울루에 도착해 또 한번의 삼바댄스 수업을 자청하기도 했다.
한편 SBS 브라질월드컵 특집 ‘SNS원정대 일단 띄워’는 멤버 오만석과 김민준, 서현진, 오상진, 박규리, 정진운이 브라질 전역을 돌며 SNS를 활용한 여행기를 담았다. 9일 오후 8시 55분에 첫 방송.
서현진 박규리 삼바댄스를 본 누리꾼들은 “서현진 박규리 삼바댄스, 둘 다 잘 추는 것 같네” “서현진 박규리 삼바댄스, 기대된다” “서현진 박규리 삼바댄스, 현직 아이돌과 전직 아이돌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브라질월드컵 특집 ‘SNS원정대 일단 띄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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