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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걸그룹 ‘밀크’ 활동 시절보니… “청순한 분위기는 여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9 16:13
2014년 6월 9일 16시 13분
입력
2014-06-09 15:42
2014년 6월 9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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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촬영
서현진 ‘밀크’
방송인 오상진과 배우 서현진의 브라질 여행 사진이 공개돼 '썸'분위기를 자아내며 화제인 가운데, 서현진의 과거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SBS 브라질월드컵 특집 ‘SNS원정대 일단 띄워’ 측은 9일 “오상진과 서현진이 브라질까지의 기나긴 비행 시간동안 서로에게 책을 빌려주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SBS ‘일단 띄워’ 촬영을 위해 15박 17일간 오만석, 김민준, 카라 박규리, 정진운과 함께 브라질 전역을 돌며 여행을 즐겼다고.
앞서 서현진은 2011년 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걸그룹 ‘밀크’ 출신임을 밝혔다.
서현진은 걸그룹 밀크로 2001년 데뷔했지만, 밀크 1집 앨범 ‘With Freshness’를 끝으로 가수 활동을 접었다.
서현진은 “밀크가 해체된 지 9년이 됐다. 우연히 뮤지컬을 하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며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서현진 ‘밀크’ 출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현진 ‘밀크’, 과거에도 예뻤구나” “서현진 ‘밀크’, 모태 미녀인듯” “서현진 ‘밀크’, 노래 실력도 만만치않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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