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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합성사진 유포 강경대응 “제작 및 유포자 법적 조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5 15:51
2014년 6월 5일 15시 51분
입력
2014-06-05 15:41
2014년 6월 5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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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합성사진.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SNS와 메신저 등을 통해 퍼지면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대응에 나섰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사진 제작 출처(합성 사진 제작 의뢰 사이트)를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유포되고 있는 이 사진에는 현아가 신체 부위 일부를 노출한 모습이 담겨있지만 합성에 이용된 현아의 얼굴 원본 사진을 찾아내면서 진위가 드러났다.
한편, 현아 합성사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현아 합성사진, 장난이 심하네 처벌 받아라”, “현아 합성사진, 뭐지 어이없다”, “현아 합성사진 유포, 최조 제작자 생각이 없구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 합성사진 유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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