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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논란’ 투표 인증샷 주의사항은? 엄지·브이 포즈 NO!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4 16:40
2014년 6월 4일 16시 40분
입력
2014-06-04 16:26
2014년 6월 4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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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투표 인증샷'
아이돌그룹 2PM의 황찬성이 손가락 브이 '투표 인증샷'을 올렸다가 논란이 됐다. 특정 정당을 연상케 한다는 이유로 이러한 투표 인증샷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
황찬성은 투표 인증샷 논란이 일자 뒤늦게 손가락 브이 대신에 주먹을 쥔 포즈를 찍은 투표 인증샷으로 교체했다. 황찬성의 경우처럼 투표 인증샷을 올릴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인터넷, SNS, 모바일메신저 등에 투표 인증샷을 올리거나 전송할 때 선거법 위반 사항을 점검해야 한다.
먼저 특정 정당을 연상케 하는 엄지를 치켜들거나 손가락 브이 등의 포즈는 금지된다. 또 투표 인증샷에 기표한 투표용지 등 기표소 내부 모습, 특정 후보나 정당 등이 노출되면 안 된다.
사진제공=황찬성 투표 인증샷/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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