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휘재 조카, 쌍둥이 울음도 멎게 하는 마법주문 “아부까까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2 16:15
2014년 6월 2일 16시 15분
입력
2014-06-02 16:01
2014년 6월 2일 16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이휘재 조카’
개그맨 이휘재가 테니스 선수인 조카를 공개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1일 방송에서는 ‘너는 내 운명’편으로 다섯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조카 데이비드에게 연락해, 쌍둥이 이서언과 이서준의 목욕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데이비드는 이휘재의 첫 조카로, 시상식 무대에 함께 오를 만큼 친밀한 사이다.
데이비드는 15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육아 솜씨를 선보였다. 데이비드는 “우쭈쭈 아부까까까” 등 다양하고 재밌는 소리와 행동으로 쌍둥이의 관심을 끌었다.
같은 날 이휘재는 현재 테니스 선수로 활동 중인 데이비드에게 “네가 정말 나중에 어떤 경기에 32강이든 몇 강이든 올랐을 때, 쌍둥이들과 함께 응원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니까 여자 친구 사귀지 말고 운동만 열심히 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는 “나는 이런 삼촌이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휘재 조카를 본 누리꾼들은 “이휘재 조카, 테니스 선수였구나” “이휘재 조카, 정말 애기 잘 보더라” “이휘재 조카, 든든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4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9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3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4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9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10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3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6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7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8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10대 얼굴 합성 허위 영상물 전송한 20대 집행유예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