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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고 시간탐험대’ 김보성-이국주, ‘으리으리한’ 재회
동아일보
입력
2014-06-02 14:50
2014년 6월 2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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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고 시간탐험대’ 김보성-이국주. 사진=tvN
'렛츠고 시간탐험대' 김보성-이국주
'의리남매' 김보성과 이국주가 '렛츠고 시간탐험대'에서 극적으로 재회한다.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 시즌2' 1화에서는 게스트 시간탐험대원으로 출격을 알린 김보성과 '코미디 빅리그'의 히로인 이국주가 재회한다.
tvN이 공개한 사진에서 김보성과 이국주 두 사람은 조선시대 노비 복장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국주는 '코미디 빅리그'의 '수상한 가정부' 코너에서 '보성댁'을 연기하며 의리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김보성의 목소리, 외형, 말투 등을 완벽하게 재연한 이국주의 열연에 '수상한 가정부' 코너가 인기를 끌면서 실제로 김보성이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렛츠고 시간탐험대'에서는 조선시대 관아의 삶을 살아본다. 기존 시간탐험대원인 장동민, 유상무, 김동현, 조세호와 함께 새로운 대원 전현무, 영국남자 조쉬, 그리고 게스트 시간탐험대원 김보성이 출연해 생고생(生古生)을 펼칠 예정이다.
'렛츠고 시간탐험대' 김보성-이국주. 사진=tv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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