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녀 개그우먼’ 홍예슬 흑백 셀카…‘청순미 폭발’
동아일보
입력
2014-06-02 13:52
2014년 6월 2일 1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녀 개그우먼 홍예슬이 화제를 모으면서 일상사진도 주목을 받았다.
홍예슬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상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의상을 입은 홍예슬이 검은 웨이브 머리에 동그란 눈을 크게 뜨고 입술을 모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홍예슬은 귀엽고 청순한 외모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홍예슬은 1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취해서 온 그대' 코너에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날 홍예슬은 미니 원피스에 단발머리로 깜찍 발랄한 매력을 과시해 관심을 모았다.
이 외에도 홍예슬은 '개그콘서트'의 코너 '엔젤스', '시청률의 제왕'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제공=홍예슬/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올 6월 첫투표 고3 등 초중고 선거교육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