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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뽀뽀 애교’에 무너진 추성훈
동아일보
입력
2014-05-24 17:03
2014년 5월 24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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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에게 뽀뽀 애교를 선사했다.
추사랑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역대 최고의 뽀뽀 애교를 보여줄 예정이다.
최근 녹화 당시 추사랑은 입에 립글로스를 잔뜩 바른 채 입술을 내밀고 추성훈에게 돌격 뽀뽀 세례를 퍼붓기 시작했다.
추성훈은 "입에 뽀뽀 안 돼요"라며 추사랑의 입술을 거부하고 장난을 쳤지만 결국 딸의 애교에 넘어가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또 추성훈은 한글 공부를 하던 중 사랑이가 정답을 맞히면 뽀뽀를 했다. 이에 사랑이는 "유토랑 뽀뽀했으니 아빠랑 뽀뽀 안 해요"라는 말을 건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고.
추사랑의 뽀뽀 애교 장면은 25일 오후 4시 2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 28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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