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지영, ‘여전히 뜨겁게’ 재킷 이미지 공개…‘우아+섹시’
동아일보
입력
2014-05-24 13:24
2014년 5월 24일 13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WS엔터테인먼트 제공
'백지영'
신곡 '여전히 뜨겁게' 공개를 앞둔 가수 백지영이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백지영은 24일 오전 자신의 sns커넥미에 재킷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 된 재킷 속 백지영은 순수함을 느끼게 하는 순백색의 드레스를 입고 두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끌어당기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사랑을 갈구하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백지영이 공개한 '여전히 뜨겁게' 재킷 디자인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황영진 작가가 수작업으로 디자인한 작품으로 노블레스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골드톤의 꽃잎사귀는 우아하고 고결한 느낌을 주며 전체적인 분위기와 어울리는 캘리그라피가 돋보인다.
재킷 공개에 앞서 지난 21일과 23일에는 백지영의 스페셜 프리뷰 영상과 티저 영상이 공개됐었다. 특히 영화 같은 분위기의 티저 영상에는 80대 노인이 섬세한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어 노인 역을 맡은 배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 되고 있다.
오는 26일 정오 공개되는 '여전히 뜨겁게'는 백지영이 약 1년 4개월 만에 공개하는 곡으로,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혼연일체가 된 듯한 몰입감을 주는 감성 발라드이다.
백지영의 '여전히 뜨겁게'는 오는 26일 정오 멜론을 비롯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 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7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4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李대통령 X에 ‘기호 2번 조정식’ 논란…靑 “특정 후보와 무관”
7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10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6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오빠 논란’ 하정우 “정청래 대표가 시켜서…鄭 그냥 오지 말라고”
[단독]“50만원 대출, 9일뒤 상품권 80만원 상환” 변종 불법사채 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