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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사과 엉덩이’ 도드라진 요가복, “어머 야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5 11:24
2014년 5월 15일 11시 24분
입력
2014-05-15 10:50
2014년 5월 15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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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출신 배우겸 진행자 박수진이 노출이 제법 심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S라인을 뽐냈다.
박수진은 프랑스 헤리티지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와 함께 2014년 우먼스트레이닝 화보를 선보였다.
박수진은 르꼬끄 우먼스트레이닝 라인을 착용하고 진행된 화보에서 잘록한 허리와 '사과 엉덩이'를 선보였다.
박수진의 화보는 얼루어 5월호에 실렸다. 르꼬끄스포르티브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있다. 온라인에서는 박수진의 매력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이 퍼진 뒤 '박수진 요가복'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수진이 착용한 우먼스트레이닝은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을 즐기는 용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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