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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보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2 10:35
2014년 5월 2일 10시 35분
입력
2014-05-02 10:31
2014년 5월 2일 1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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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자녀 근황’
고(故) 최진실 자녀들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순의 근황과 함께 두 자녀 최환희 군, 최준희 양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故 최진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어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숙해진 최환희 군과 최준희 양을 본 정옥순 씨는 “세월이 금방 간다”고 말하며 사색에 잠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고 최진실 자녀 분들 예쁘게 잘컸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다” “마음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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