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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女주인공엔 심은경 물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30 10:37
2014년 4월 30일 10시 37분
입력
2014-04-30 10:15
2014년 4월 30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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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배우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제의를 받았다.
심은경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9일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출연 제안을 받은 건 사실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일본 드라마다. 국내에서는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영됐으며, 2%의 비교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은 바 있다.
현재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 주인공은 주원으로 확정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일본판 뛰어넘을 수 있을까?”,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자 주인공이 관건이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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