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기고 “본명은 고정기…정기고는 ‘정보기술고교’ 줄인 말 같아”
동아일보
입력
2014-04-11 09:46
2014년 4월 11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기고 본명.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정기고
가수 정기고가 본명이 '고정기'라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누구세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국악인 송소희, 방송인 김성경, 가수 정기고,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개그맨 서태훈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정기고는 본명이 고정기라며 영어식 조합을 해서 정기고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과 패널들은 "본명이 더 귀에 쏙쏙 들어온다"며 실명도 평범하지 않다고 평했다.
이어 박미선은 정기고의 이름표를 보며 "본명이 썸남이고 정기고는 무슨 고등학교 이름 같다"고 언급했다.
이에 정기고는 "꼭 '정보기술고등학교'를 줄인 말 같다"고 셀프 디스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기고는 유명한 족발집 아들이라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정기고는 "어머니가 상도동에서 25년째 족발집을 하고 계신다"면서 "그래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유명 족발집의 아들임을 인정했다.
정기고.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끝까지 한다”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