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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A양 이열음, 당돌한 연기에 화들짝… “손을 가슴에 대고서?”
동아닷컴
입력
2014-04-07 11:15
2014년 4월 7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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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중학생 A양 이열음’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 출연한 이열음의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KBS2 드라마스페셜 ‘중학생 A양’에서는 우등생 조은서(이열음)과 전학생 이해준(곽동연)의 내용이 담겼다.
극 중 전학생 이해준은 오자마자 전교 1등을 차지했고 전교 1등자리를 놓치지 않던 조은서는 질투를 느끼기 시작했다.
조은서는 이해준과 양호실에 단 둘이 있게 되자 그를 성적으로 자극하기로 결심하고 계략을 생각해냈다.
조은서는 “열이 있는 것 같냐”면서 해준의 손을 자기 이마에 가져간 뒤 당황하는 해준에게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면서 라며 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옮겨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놀란 해준은 공부를 해야 한다며 밖으로 뛰쳐나왔고 흔들린 그를 보며 은서는 조소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중학생 A양 이열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열음 연기 잘하네”, “CF에서 본 것 같은데?”, “중학생 A양 생각보다 괜찮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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