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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 조니 뎁의 여인… “알고 보니 23살 차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6:11
2014년 3월 31일 16시 11분
입력
2014-03-31 15:55
2014년 3월 31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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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스
‘엠버 허드’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에 출연하는 엠버허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음달 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에는 케빈 코스트너와 엠버 허드가 출연한다.
케빈 코스트너는 극 중 뇌종양 판정을 받은 ‘에단 러너’ 역할을 맡아 녹슬지 않은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주인공을 맡은 엠버 허드는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스타일을 바꾸는 미스터리한 비밀 요원 ‘비비’ 역을 맡아 첩보 영화 역사상 가장 섹시한 CIA 비밀 요원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엠버 허드는 조니 뎁과 지난 2009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을 계기로 약혼을 하게 됐다.
23살의 나이차를 지닌 조니뎁과 엠버 허드는 최근 지인들을 초대해 약혼 파티까지 열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니뎁-엠버 허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니 뎁이 반할 만해”, “정말 기대된다”, “결혼은 아직 안 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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