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영기 출산 고백… 엄마 23살, 아빠 20살 “소중한 생명 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0 14:31
2014년 3월 30일 14시 31분
입력
2014-03-30 14:21
2014년 3월 30일 14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얼짱출신’ 홍영기가 3살 연하 남자친구인 이세용과 한 아이의 부모가 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출산 소식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한다”라며 “저와 이세용이 서로 연인 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며 장문의 글을 시작했다.
이어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부탁드린다”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영기는 1992년생으로 23살, 남자친구 이세용은 20살로 어린 연상연하 커플의 출산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9년 홍영기는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었고 현재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홍영기 출산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부모로서 멋진 모습 보여주길”“홍영기 출산 고백, 육아에 전념하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 애가 애를 낳았네” “홍영기 출산 고백, 성숙한 부모가 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 마트 ‘마감세일’ 몰린다
한국 생리대 가격, 日보다 비싸고 美-佛-獨과 엇비슷
“김경, 또다른 여당 의원에도 금품 제공 모의”… 경찰, 수사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