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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근황, 中 인형 느낌 ‘물씬’… 믿을 수 없는 ‘동안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5 10:23
2014년 3월 25일 10시 23분
입력
2014-03-25 10:14
2014년 3월 25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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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근황’
배우 채림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채림은 최근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매번 이런 옷을 입을 때면 기쁘고 행복하다. 다른 인생 경험의 기회를 준 ‘사아전기’ 스태프들 감사해요”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중국 전통의상을 입은 채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화려한 색상의 의상과 머리 장식으로 단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채림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30대 중반 맞나요?”, “채림 근황 여전히 예쁘다”, “채림 국내활동은 안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림은 중국 새 드라마 ‘사아전기’로 코믹 연기에 도전했다. 이번 드라마는 내년 중 방영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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