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밀회’ 김희애-유아인, 키스 직전 서로 갈구하는 눈빛으로…
동아일보
입력
2014-02-25 09:53
2014년 2월 25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밀회' 김희애-유아인 티저. JTBC 제공
'밀회' 김희애-유아인 티저
배우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밀회'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종합편성채널 JTBC는 새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의 티저 영상 3편을 공개했다.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의 스킨십이 담긴 '밀회' 첫 번째 티저는 단순해 보이지만 강렬한 느낌을 준다. 피아노 선율 속에 키스 직전의 모습을 연출한 김희애와 유아인은 서로 갈구하는 듯한 강렬한 느낌으로 가볍지 않은 사랑을 예고한다.
또 다른 티저 영상 2편에서는 김희애와 유아인이 각각 의자 앞에 앉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무표정한 김희애와 고뇌하는 듯한 유아인의 모습에서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밀회'는 앞만 보고 달리던 40대 여성 혜원(김희애)과 순수한 천재 피아니스트 선재(유아인)의 음악적 교감과 애틋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후속으로 오는 3월 17일 첫 방송된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티저를 접한 누리꾼들은 "'밀회' 김희애-유아인 티저, 정말 강렬하네요" "'밀회' 김희애-유아인 티저, 정말 기대돼" "'밀회' 김희애-유아인 티저, 두 사람 다 카리스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밀회' 김희애-유아인 티저. JTBC 제공
#김희애
#유아인
#밀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6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年매출 330조 기록 쓴 삼성… “반도체 투톱 올 영업익 300조 될듯”
직접흡연 年사망 7만명, 사회경제비용 15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