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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박성웅 “법대 다니며 사법고시 준비하다…배우 도전”
동아일보
입력
2014-02-18 16:26
2014년 2월 18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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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찌라시' 박성웅/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찌라시' 박성웅
배우 박성웅이 법대 재학 중 배우로 진로를 바꿨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찌라시' 출연 배우 김강우, 박성웅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성웅은 법대를 나왔냐는 질문에 "그렇다. 사법고시 준비를 2년 정도 하다가 뭐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성웅은 "일주일 동안 공부를 못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했다. 시험을 다 망쳤다"며 "내가 좋아하고 싶은 것을 하자 해서 왜 그랬나 싶은데 배우가 되고 싶었나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 아버지가 워낙 완고해서 고등학교도 충주 지역에서 제일 좋은 충주고등학교를 갔다. 중학교 때 새벽 2시까지 하고 들어갔다"며 "법대도 집안에 의사나 판검사는 있어야지 해서 법대를 들어간 거다"고 설명했다.
박성웅은 "일당 3만5000원 받고 엑스트라부터 배우생활을 시작했다"며 "그러다가 소속감이 없으니 발전도 없는 것 같아, 무작정 액션스쿨을 찾았다. 액션스쿨 1기다"라고 털어놨다.
박성웅은 사법고시를 2년간 준비한 경험을 살려 현재 검사 역할을 하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곧 검사 역할로 나온다. 6월에 '하이힐'이라는 영화다"고 답했다.
'찌라시' 박성웅 과거를 접한 누리꾼들은 "'찌라시' 박성웅, 법대 다녔었다니 놀라워" "'찌라시' 박성웅, 사법고시 준비하다 배우로…대단해요" "'찌라시' 박성웅, 정말 멋있네요" "'찌라시' 박성웅, 법대를 포기하다니 대단한 결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성웅이 출연한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은 근거도 없고, 실체도 없는 찌라시 한 줄 때문에 모든 것을 잃게 된 매니저 우곤(김강우)이 감춰진 진실을 추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박성웅 등이 출연하며 20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찌라시' 박성웅/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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