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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예고편, 女배우 스폰서-男배우 동성애…루머의 실체는?
동아일보
입력
2014-02-18 16:05
2014년 2월 18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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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찌라시' 김강우-정진영-고창석-박성웅/영화 포스터
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이하 찌라시)'이 20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찌라시'는 증권가 사설 정보지인 이른바 찌라시로 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된 매니저(김강우 분)가 찌라시의 근원을 추적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박성웅 등이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찌라시' 예고편에서는 매니저 김강우가 찌라시로 인해 곤경에 빠진 여자 탤런트의 사건을 계기로 찌라시의 이면을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 탤런트의 스폰서 소문, 남자 탤런트의 동성애 소문 등 찌라시에 거론되던 자극적인 소문들도 등장한다. 예고편에서는 '만든 놈도 뿌린 놈도 반드시 잡아야 한다', '은밀하게 속삭이고 흔적 없이 사라지는 고급 정보의 실체' 등의 문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에 누리꾼들은 "'찌라시' 김강우-정진영-박성웅, 기대되는 작품이다", "'찌라시' 김강우-정진영-박성웅, 대박나길 바란다", "'찌라시' 김강우-정진영-박성웅, 예고편도 흥미진진", "'찌라시' 김강우-정진영-박성웅, 꼭 보러 가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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