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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14회 ‘재탕 논란’ 해명… “전개상 꼭 필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6 14:36
2014년 2월 6일 14시 36분
입력
2014-02-06 14:19
2014년 2월 6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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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해명 사진=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해명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가 14회 재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는 6일 스타뉴스를 통해 “14회는 드라마 전개에 있어서 꼭 필요한 회였다”고 설명했다.
지난 5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4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영화 촬영 중 추락 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극중 천송이를 사랑하는 도민준(김수현 분)은 이 사고가 이재경(신성록 분)의 계략임을 알고 분노했다.
그러나 당시 방송은 천송이가 추락 사고를 당하기 일주일 전과 사흘 전 그리고 이틀 전으로 되돌아가는 역순행적인 구성을 보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지난 13회의 에피소드가 다시 등장했고, 이를 본 시청자들은 시청자 게시판에 재탕이 아니냐는 불만을 올렸다.
HB엔터테인먼트은 이에대해 극 전개상 필요했다는 해명과 함께 “앞으로 더 열심히 만들 테니 재미있게 봐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해명을 본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해명, 앞으로 전개가 궁금하다”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해명, 에필로그가 더 재밌었다” “‘별에서 온 그대’ 제작사 해명, 다음화가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별에서 온 그대’ 14회 방송은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25.7%를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5회는 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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