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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부모님 포착, 아들 응원하며… “아버지와 판박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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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5 09:56
2014년 2월 5일 09시 56분
입력
2014-02-05 09:55
2014년 2월 5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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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박진영 부모님 포착’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의 부모님이 포착된 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팀이 ‘서울’ 팀과 마지막 농구 경기를 겨루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은 전반전 20-31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유투 기회를 얻어내며 진가를 발휘했다.
이때 박진영의 부모님이 포착됐다. “JYP”를 외치며 응원하는 관객들 사이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특히 박진영의 부모님은 아들의 경기를 초조하게 지켜보는가 하면 박진영이 자유투를 성공시키자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진영 부모님 포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부모님과 닮았네”, “아빠랑 판박이네”, “농구 편 이제 끝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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