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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대기실, 외모보다 눈길가는 ‘힙라인’… 대박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7 18:21
2014년 1월 27일 18시 21분
입력
2014-01-27 18:16
2014년 1월 27일 1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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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대기실’
배우 김아중이 대기실에서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김아중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2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아중의 대기실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회색빛의 롱드레스를 입은 김아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로 몸매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김아중 대기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외모보다 눈길가는 힙라인, 대박이네”, “인어공주 같아”, “김아중 대기실 사진? 요즘 활동했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아중은 지난 23일 오후 열린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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