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꽃할배3 여행지 확정 “꽃누나는 파일럿 방송이었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21 14:19
2014년 1월 21일 14시 19분
입력
2014-01-21 14:00
2014년 1월 21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홈페이지 캡쳐
꽃할배3 여행지 확정
tvN ‘꽃보다 할배(이하 꽃할배)’시즌 3의 여행지가 확정돼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한해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모았던 꽃할배의 세번째 여행지가 확정됐다.
이번 여행지는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한 스페인으로 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나영석 PD를 비롯한 꽃할배의 제작진들은 먼저 스페인 현지로 떠나 사전 답사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꽃할배 멤버들은 다음 달 초 출국 예정이며 방송 날짜와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꽃할배3 여행지 확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꽃할배3 여행지 확정, 또 유럽? 할배들 부럽다”, “꽃할배3 여행지 확정, 그럼 이제 꽃누나는 끝?”, “꽃할배3 여행지 확정, 스페인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간만 본’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10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5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6
李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정부가 옮기라면 옮기나”
7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손 떼려는’ 페퍼저축銀, ‘간만 본’ B사…여자부 막내 구단 새 주인 찾기 난항 [발리볼 비키니]
10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7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과 6회’ 임성근 “숨기지 않았다” vs 제작진 “1건만 확인”
작년 세관 적발 마약 3318kg ‘역대 최대’… 1년새 321%↑
일해도 노령연금 그대로, 이달부터 적용…지난해 감액분도 환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