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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 결국 고백...‘천송이 문자 밀당 완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7 22:57
2014년 1월 17일 22시 57분
입력
2014-01-17 21:35
2014년 1월 17일 2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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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그대 전지현 결국 고백...‘천송이 문자 밀당 완패’
‘천송이 문자 전지현 고백’
SBS 인기 드라마 ‘별에서온 그대(이하 별그대)’에서 전지현이 김수현에게 속내를 드러냈다.
지난 16일 방송된‘별그대’ 10회 에서는 천송이(전지현 분)가 도민준(김수현 분)에게 문자를 보내는 등 속내를 드러내는 내용이 전개됐다.
이날 도민준의 집에서 쫓겨나게 된 천송이는 자신의 집에서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며 고민하다가 결국 "뭐해? 자?"라는 문자를 보냈다. 그러나 도민준의 답문이 없자 계속해서 "왜 안 읽어? 왜 아무 말이 없냐"며 혼자 애를 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천송이는 또 도민준 생각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자 문자를 보내 도민준을 불러 내고 "나에게 무슨 짓을 했냐. 아무 짓도 안했는데 내가 이럴 리 없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왜 도민준을 곱씹어야 하지? 나 여자로 어때?"라고 고백아닌 고백을 해버리고 말았다.
한편 이날 별그대 10회 시청률은 24.4%(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자리를 지켰다.
영상뉴스팀
[천송이 문자 전지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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