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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수호 성당 오빠로 연기 도전, 대사 없어도 인기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4 21:59
2014년 1월 14일 21시 59분
입력
2014-01-14 20:37
2014년 1월 14일 2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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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O 수호 성당 오빠로 연기 도전, 대사 없어도 인기 폭발
‘수호 성당 오빠 연기’
그룹 엑소(EXO)의 리더 수호의 이른바 성당 오빠 연기가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호는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10회에서 권율(이범수 분) 총리의 아들 권우리(최수한 분)의 친구로 등장했다.
성당 밴드부 멤버인 수호에게 딸 나라(전민서 분)가 첫 눈에 반하는 설정이다.
드라마에는 처음 도전한 수호는 이날 성당 피아노 앞에 앉아 찬송가를 부르는 성당 오빠를 연기하며 안방극장 관객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영상뉴스팀
[수호 성당 오빠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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