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빈 무명시절…김동완 ‘병풍’으로 등장, 쟁반 들고 ‘굴욕 과거’
동아일보
입력
2014-01-13 15:34
2014년 1월 13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빈 무명시절.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촬영
'현빈 무명시절'
배우 현빈의 무명시절이 포착됐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배우는 다름 아닌 현빈. 현빈은 과거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의 인터뷰에 등장했지만, '배경'으로만 잠깐 등장해 눈길을 끈다.
또한 현빈은 김동완의 인터뷰 내내 뒷모습이나 다리만 보였으며, 김동완이 발차기를 하는 장면에서는 쟁반을 들고 김동완이 차는 발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현빈 무명시절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빈 무명시절, 저럴 때가 있었다니" "현빈 무명시절, 김동완 '병풍'이었다고?" "현빈 무명시절, 저 때도 비주얼은 훤칠하네" "현빈 무명시절,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현빈
#김동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3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4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9
버스서 韓 여학생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인니 남성 논란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9차 당대회 2일차 보고 진행…“지난 5년, 대변혁의 연대기”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소득 안 따지고 1인당 80만원 준다”…기본소득 주는 이곳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