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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이영자 요리 실력, 아버지 지적에 “사서 드세요” 돌직구
동아일보
입력
2014-01-09 17:39
2014년 1월 9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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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 실력
맘마미아 이영자 요리 실력
방송인 이영자가 오랜만에 요리 실력을 발휘했다.
이영자는 지난 8일 KBS '맘마미아'에 출연해 10년 만에 혼자 사는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안면도에서 상경한 부모님을 위해 떡국을 준비했다. 부모님은 안면도에서 싱싱한 재료들을 잔뜩 가져왔고, 이영자는 특유의 큰 손으로 정성들여 준비한 떡국을 내놓았다.
이영자는 아버지가 떡국을 먹다가 "조금 덜 물렀다(익었다)"라고 지적하자, 이영자는 "맛없으면 다음부터는 사서 드세요"라고 돌직구로 받아쳐 좌중을 웃겼다.
맘마미아 이영자 요리 실력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자 요리 실력, 요리 완전 잘할 듯", "이영자 요리 실력, 이제 결혼만 합시다", "이영자 요리 실력, 아버지 까다로우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맘마미아 이영자 요리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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